동네티비 포인트 랭킹 10 (2019.03.25)
RANK PLAYER POINT BET
1 동네헌병 8,002,330 ?회
2 BJ한별 228,344 ?회
3 재규어 44,055 ?회
4 마춰보자구용 42,530 ?회
5 짠꿰반점 42,190 ?회
6 당나구 38,575 ?회
7 좇대골잡이 38,025 ?회
8 잉붕어 37,415 ?회
9 초사이언 36,395 ?회
10 메시부인 36,175 ?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데뷔골의 영향일까?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운 둥지 찾기에 나설 것으로 보였던 바르셀로나의 브라질 기대주 말콤이 최근 불거진 이적설을 일축했다. 

말콤은 8일(한국시각)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바르셀로나 잔류 의사를 밝혔다. 자신의 이적설에 대해 그는 "잘못된 정보다. 그리고 이는 내 확신을 꺾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러한 루머가 나온 직후 바르셀로나를 위해 골을 터뜨렸다. 이는 내 자신감을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였으며, 클럽을 돕기 위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바르셀로나에 대한 충성심을 표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말콤은 AS 로마가 아닌 바르셀로나 이적을 택했다. 애초 그는 AS 로마와 보르도의 구단 간 합의로 세리에A 진출이 유력했지만, 바르셀로나가 개입하면서 행선지를 틀었고,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게 됐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입단 이후 말콤은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다. 이적 후 지금까지 말콤이 소화한 경기수는 총 4경기다. 이 중에서도 코파 델 레이 레오네사전을 제외하면 단 한 차례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말콤은 인테르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4차전에서 교체 출전해 선제 득점을 가동하며 데뷔골을 터뜨렸다. 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전 데뷔골이었다.

인테르전 골로 말콤에 대한 시선도 달라졌다. 말콤 스스로도 "많은 목표를 가지고 바르셀로나에 왔다. 그리고 나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내가) 확고한 이라는 점에 대해 알고 있다.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으며 이 점에 대해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내 목표는 내 꿈을 실현하는 것이다.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이 첫 번째였고, 이후 첫 번째 클럽에서 챔피언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유럽 무대에서 뛰는 꿈을 이루었다. 내가 꿈꿔왔던 모든 것은 많은 노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바르셀로나에서 훌륭한 선수들과 있어서 매우 좋다. 이는 나 자신 그리고 가족들로 하여금 희생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라며 바르셀로나에 남겠다고 강조했다.


  1. 무리뉴 “맨시티, 우리 쉽게 볼 수 없을 것”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2. ‘김연경 휴식’ 엑자시바시, 베일릭뒤쥐 꺾고 3연승 순항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3. 삼성화재-KB손해보험, 이강원, 김정호 1대1 맞트레이드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4. 말콤 "바르사는 내 꿈. 최고 선수와 뛰면 희생도 각오해야"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5. 정우영도 빠진 벤투호, 대단위 실험 불가피하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6. ‘트리플크라운’ 가스파리니 “내용 아쉽지만 이겼음에 만족”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7. 허경민 삼진 아웃에 '1루주자' 오재원이 펄쩍!... 왜?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8. 강정호, 피츠버그와 1년 재계약 체결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9. 호날두 11월 A매치 제외.. 산투스 감독 "기존 선수로 갈 것"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0. 외질 “사람들이 뭐라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1. 美 매체 "류현진, 휴스턴에 적합한 옵션 중 한 명"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2. 훈련 내용을 보면 팀 완성도가 보인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3. 첼시, UEL에 힘 쏟는다…아자르도 원정 합류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4. 아스널 주장 코시엘니, 이달 말 6개월 만에 복귀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5. 월드컵, 48팀으로 늘려도 28일 안에 끝낸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6. '윈 나우' 메츠, 킴브럴-브리튼 등 정상급 FA 불펜 영입 관심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7. LG의 황금기 이끌 쌍두마차, 김종규와 메이스 “너가 최고야”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8. ‘충격패’ 리버풀, 16강도 위험하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9. 인테르 “메시 나오지 마” vs 바르사 “메시와 함께해 행복해”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20. 선두 도약, OK 김세진 감독 "방심은 금물"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70 Next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