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티비 포인트 랭킹 10 (2019.09.18)
RANK PLAYER POINT BET
1 동네헌병 8,002,540 ?회
2 BJ한별 258,024 ?회
3 짠꿰반점 78,315 ?회
4 마춰보자구용 74,022 ?회
5 잉붕어 66,335 ?회
6 당나구 64,230 ?회
7 토토왕 63,925 ?회
8 메시부인 63,580 ?회
9 좇대골잡이 62,260 ?회
10 림스 59,075 ?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C 양의지


 

5위를 수성해야 하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 든든한 지원군이 온다. 12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한 양의지다. 양의지는 주전 포수이자 중심 타자로서 NC의 공·수 양면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 양의지는 내복사근 부상으로 지난달 12일 엔트리에서 제외돼 재활을 받다가 한 달 만에 돌아왔다. 타율 0.356, 13홈런으로 활약하던 타격감을 유지하는 게 관건이지만, 2군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타율 0.500으로 감각을 조율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신예 포수 김형준과 정범모 등 백업 포수들이 성장했고, 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하던 김태군도 전역해 NC 포수 자원이 풍부해졌다. 양의지는 여유를 갖고 복귀할 수 있다. 시즌 초반 상위권을 유지했던 NC는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kt wiz에 밀려 6위로 내려가기도 했지만, 어느새 kt를 2.5경기 차로 따돌리고 5위를 되찾았다. 지난해 KBO리그 꼴찌인 10위에 그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던 NC는 올해는 2014∼2017년 4년 연속 올랐던 가을야구 무대에 서겠다는 각오다. 그러기 위해서는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5위를 지켜야 한다.

NC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천 프리드릭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천 프리드릭의 성공적인 정착도 NC의 순위싸움에 큰 힘이 된다. 지난달 NC에 합류한 프리드릭은 5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2.81로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12일 kt전과 18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모두 승리를 따냈지만, 각각 5이닝 4실점, 6이닝 4실점으로 불안함도 함께 노출했다. 그러나 이후 3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키움 히어로즈전), 8이닝 1실점(KIA 타이거즈전), 6이닝 1실점(롯데 자이언츠전)으로 호투 행진을 이어가 기대를 높였다. 프리드릭과 함께 온 새 외국인 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는 20경기 타율 0.247, 2홈런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 중이지만, 성실한 태도와 적응력으로 반등을 기대하게 한다. 

 

  1. 추신수, 1볼넷 2삼진…3경기 연속 무안타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2. '닥터K' 크리스 세일, MLB 역대 최소 이닝 2천 탈삼진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3. 올해 홈런왕 30개 칠까…7년 만에 최소 홈런왕 가능성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4. 호날두 '셀프 칭찬' "메시 탁월하지만 난 다른 클럽에서 UCL 우승해봤다"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5. 美 매체 "류현진 ERA 신기록, 가능성 매우 낮다"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6. PS 진출 위한 시험대에 오른 뉴욕 메츠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7. ‘블론세이브’ 고우석, 위기 넘진 못했지만 승리 발판 됐다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8. ‘샌즈까지 가세’ 오리무중, 2019시즌 홈런왕 경쟁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9. '판정 항의에 퇴장' 울산 김도훈 감독, 상벌위 회부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0. 프리드릭 연착륙하고 양의지 오고…NC 5위 굳히기 희소식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1. 레알 시절 떠올린 호날두 "지단은 나를 특별하게 만들었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2. 흥미진진 K리그1 26R '울산-전북 우승경쟁…인천-제주 강등다툼'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3. SK 염경엽 감독의 조심스러운 행보…돌다리도 두드린다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4. 맨시티 스털링, '팀 조던' 멤버 되나…1천473억원 계약 가능성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15. 보아텡, “내 행동 비난 받을 만 해... 팬들에게 미안”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16. No Image

    사이영상 위해 무리 않겠다는 류현진 “지금처럼 실점 최소화 목표”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17. 12승 달성 류현진,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은?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18. '필승조 변신' LG 송은범, 차명석 매직 통하나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19. 가을야구 가능성↑ LG의 남은 일정, 5강 순위 결정한다?

    By동네이장♥ Votes0
    Read More
  20. 불운의 아이콘 대구FC…'PK 성공률 꼴찌·골대 강타 1위'

    By동네스포츠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141 Next
/ 141